봄싹은?
봄싹은 봄(Spring)과 새싹(Sprout)의 합성어로, 봄의 새싹처럼 힘차게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스프링 프레임워크만 공부하는 모임이 아니랍니다. ![]()
봄싹에서는 뭘하나요?
여러가지 활동을 한답니다. 어디보자...
스터디
처음에는 스터디를 많이 했고, 요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요. 스프링 스터디를 제일 많이 했고, 그밖에도 디자인 패턴, TDD, 자바스크립트, 스칼라 등을 해왔죠. 개발과 관련된 모든 주제라면 뭐든지 가리지 않고 학습하는 모입니다. 단순히 스터디를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고 유익한 스터디를 만들까 많이 고민하고 있답니다. 스터디 방식도 도전적으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고, 최대한 개개인의 학습한 것을 많이,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모색 중이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개발
스터디만 하면 재미가 없어요. 힘들고요. 스터디한걸 가지고 실제로 무언가를 만들어 보면 또 다른 즐거움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봄싹 홈페이지를 개발하게 되었죠. 그동안 스프링 스터디한 것을 기반으로 스프링, 하이버네이트, 메이븐, Git, jQuery 등을 공부하면서 열심히 만들었어요. 요즘은 조금 뜸하지만, 계속해서 간간히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봄싹 홈페이지 개발 말고도, 요즘은 다들 산발적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서, 누가 뭘 만들고 있는지도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들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는 건 분명히 알고 있지요.
발표
학습하고, 개발을 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걸 더 많은 분들께 공유하고자 사람이 조금 많이 모이는 곳에서 발표를 하곤 합니다. JCO라는 자바 커뮤니티 연합체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가 있는데, 그곳에서 2010년과 2011년에 발표했습니다. 발표는 거의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거라서, 딱히 봄싹에서 관여하진 않아요. 2011년 11월에 봄싹 스웨거 책걸이를 한 것이, 현재로써는 봄싹이 주최한 가장 큰 규모의 세미나였습니다.
번역과 저술
그리고 간간히 번역과 저술 활동으로 한국의 프로그래머의 학습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스프링과 하이버네이트 관련 번역서만 주로 나왔는데, 조만간 Node.js를 다룬 저술이 나올것 같습니다. 변정훈님께서 수고하고 계시죠.
오픈소스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여러가지 코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스프링이나 하이버네이트 오픈소스에 기여하기도 하구요.
봄싹 운영자는 누구?
봄싹은 다른 흔한 커뮤니티처럼 대표/부대표 체제가 아닙니다. 한때 잠시 JCO에 소속되어 있을 때는 잡일 담당자가 필요해서 대표/부대표를 정했었지만, 지금은 JCO에서 자진 탈퇴한 상태라서 그럴 필요가 없어졌지요. 그래서 원래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원탁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식적인 대표/부대표는 없습니다. 봄싹 에이스라고 불리우는 핵심 멤버들이 모두 운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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